Higher Education Quart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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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udent–faculty interaction beyond the formal curriculum in South Korea

요약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수‐학생 상호작용을 막는 요인들을 탐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1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면담을 실시하고 개념도 방법을 활용하여 수집된 질적 자료들을 분석하였다. 이 과정에서 45개의 진술문들이 발견되었으며, 이 요인들을 다시 학생들이 검토하여 유사한 의미를 가진 문장들끼리 분류하였다. 이를 통해 각 요인들은 교수와의 위계적 관계(클러스터 1), 시간적 제약(클러스터 2), 상호작용의 학업적, 개인적, 직업적 도움에 대한 회의(클러스터 3), 그리고 필요성에 대한 인식 부족(클러스터 4)과 같은 4개의 군집으로 분류되었다. 분류된 군집들을 토대로 다시 한번 학생들에 의해 중요도와 일치도 여부를 확인한 결과, 학생들은 ‘상호작용의 학업적, 개인적, 직업적 도움에 대한 회의’를 교수‐학생 상호작용을 방해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꼽은 반면 ‘필요성에 대한 인식 부족’을 자신들의 경험과 가장 일치하는 요인으로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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